[강소기업이 미래다] ㈜엘에스씨
경기도 이천시 고백리에 위치한 엘에스씨 물류센터 전경. 엘에스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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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투자와 안정된 물류 네트워크, 배송 시스템을 갖추고 3PL(3자 물류)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강소기업이 있다.
지난해 1월 설립된 ㈜엘에스씨는 업계서 인정하는 물류 최고 전문가들로 이뤄진 물류 기업으로 창립 때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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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부선 대표는 “물류업의 성공은 화주사의 물류비용 절감을 넘어 화주사 매출 증대까지도 공동의 목적으로 인식하고 협력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박사가 말한 ‘의사소통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상대가 말하지 않은 소리를 듣는 것이다’라는 의미처럼 화주사나 고객이 말하지 않는 것까지도 먼저 이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엘에스씨 전 임직원은 고객의 요구에 먼저 부합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사와 꾸준한 쌍방향 소통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극대화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우부선 대표는 “고객 만족과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빠르게 변모하고 발전하는 물류 환경에 대응하고자 AI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발전시켜 화주사의 물류비 절감과 함께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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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