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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동부와 중국 북동부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부산지역에 고농도 미세먼지가 덮쳤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1일 오후 5시 부산 16개 구·군 모든 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PM10)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주의보(경보)는 미세먼지의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300)㎍/㎥로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되며, 100㎍/㎥ 미만이면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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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의 노약자,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부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