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입지를 갖추거나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들이 분양 중이다.
반도건설은 ‘유보라 천안 두정역’ 부적격 등 미계약 세대에 대해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하고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84㎡, 총 556가구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두정역과 근접하다.
우미건설은 ‘음성 우미린 풀하우스’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84~111㎡ 총 1019가구 대단지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음성 최초 단지 내 실내 수영장을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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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인천 ‘더샵 아르테’ 분양에 돌입했다. 단지는 총 1146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84m² 77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인천지하철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단지에서 100m 내에 위치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