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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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등 여파로 부동산시장은 침체기를 겪고 있지만 펜트하우스에 대한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펜트하우스는 고층 아파트 등 주거시설 꼭대기층에 자리한 고급 주거공간을 말한다. 단지 내 최상층에 위치해 조망이 좋고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도 펜트하우스는 10가구 내외에 불과해 희소성도 높다.
또 한 층에 한두 가구만 있는 경우가 많아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일반 아파트와는 다른 테라스 설계 등으로도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펜트하우스를 갖춘 아파트는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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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펜트하우스 타입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시장 침체기 때는 하락이 적고 상승장 때는 더욱 상승 폭이 높은 소위 ‘저락고승(低落高昇)’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두가온 동아닷컴 기자 ggga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