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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남도의 역사가 깃든 ‘으뜸 숲’ 12곳을 선정했다.
전남도는 22개 시군에서 대표 관광자원화할 숲 44곳을 신청 받아 역사성, 보전성, 대표성 등을 고려해 월별·계절별로 12곳을 엄선했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으뜸 숲은 △1월 담양 명옥헌 원림 설경(사진) △2월 광양 옥룡사지 동백숲 △3월 구례화엄사 흑매 △4월 화순 환산정 원림 △5월 신안 대둔도오리 당숲 △6월 화순 송석정 원림 △7월 신안 임자도 해송숲 △8월 법성포 숲쟁이숲 △9월 해남 녹우당 비자숲 △10월 영암 느티나무 노거수 △11월 강진 초당림 △12월 장성 축령산 설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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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