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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가 20일 농업인과 소외이웃을 위해 16개 협력회사와 함께 조성한 ‘하나로 행복나눔 사회공헌 캠페인’ 기금 5억 원을 농협재단에 기부했다.
올해로 9년째 진행하는 하나로 행복나눔 사회공헌 캠페인은 농협경제지주와 협력회사들이 농업인과 사회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간 진행한 공동 캠페인이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하는 178개 품목을 행복나눔상품으로 지정하고 판매금액의 일부를 후원금으로 적립했다.
기탁금은 농협재단을 통해 농촌 취약계층 복지사업과 농업인자녀 장학사업, 농촌 다문화가정 지원, 농업인 무상 의료·법률지원 등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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