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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깁슨 사진미술관’ 개관 기념전

입력 | 2022-11-02 03:00:00


초현실주의 사진가 랄프 깁슨 사진미술관 개관 기념전이 열린 부산 해운대구 고은 사진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흑백사진 시리즈 ‘블랙 3부작’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랄프 깁슨은 꿈과 욕망 등 추상적인 주제를 신비롭게 표현해 온 작가로 그의 이름을 딴 미술관은 한국이 처음이다. 전시는 내년 3월까지.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