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산업개발이 28일 ‘시화 MTV 디아티크’ 본격 분양에 나섰다.
시화 MTV 디아티크는 지하 3층 ~ 지상 12층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면적 45~74㎡ 298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청약은 오는 31일, 당첨자 발표는 11월 1일이다. 정당계약은 같은 날 오후에 진행된다.
신흥 관광특구로 떠오르고 있는 시화 MTV 내에 들어서는 시화 MTV 디아티크는 배후수요도 풍부한 편이다. 시화 MTV 내 관광단지 종사자는 물론 인근 시화국가산업단지, 반월국가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 입주 임직원들을 배후수요로 둘 수 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도 인근 배후수요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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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