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아나운서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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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50)이 재혼했다.
12일 한 방송 관계자는 뉴스1에 “김성경이 얼마 전 결혼했다”라고 밝혔다. 김성경의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현재 두 사람은 신혼 생활을 즐기는 중이다.
김성경은 지난 1996년 결혼했으나, 결혼 4년 만인 2000년 이혼했다. 이후 아들을 키우며 방송 활동에 매진해온 김성경은 22년 만에 새로운 인연을 만나 ‘2막’을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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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