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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곱창→간장게장 이을 대란 예고…‘이것’은?

입력 | 2022-08-12 14:21:00


‘나 혼자 산다’ 화사가 요새 꽂힌 ‘이것’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품절 대란을 예고한다.

12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솔로 무대를 함께 해준 ‘팀 화사’ 댄서들과 MT를 떠난 화사의 하루가 공개된다.

화사는 ‘팀 화사’ 댄서들을 위해 푸짐한 한 상을 완성한다. 숯불 향을 가득 머금은 삼겹살과 얼큰한 라면에 화사의 입이 제대로 터졌다고. 삼겹살과 라면을 생 미나리와 폭풍 흡입하는 화사의 먹방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화사는 이날 댄서들을 위한 스페셜 디저트도 준비한다. 거대한 양푼에 생수, 얼음, 설탕 그리고 ‘이것’을 넣어 추억의 맛을 선사한다. 화사표 디저트의 맛을 본 ‘팀 화사’ 댄서들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그릇째 들이 마신다.

앞서 ‘나혼산’에 출연해 곱창부터 김부각, 간장게장 등 연일 화제를 모았던 ‘대란의 주인공’ 화사가 만든 대용량 음료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화사가 댄서들 없이 홀로 테이블에 앉아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화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태블릿PC를 보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는 ‘팀 화사’가 화사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서프라이즈. 화사는 “이게 뭐야…”라며 예상치 못한 선물에 크게 감동한다.

제작진은 “과연 ‘팀 화사’가 화사 몰래 준비한 서프라이즈가 무엇일지 감동의 서프라이즈 현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