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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심의 이틀 앞으로… 고민 깊은 여당 대표
입력
|
2022-07-0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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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4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국회의장단을 여야 합의로 선출했다. 하지만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은 이준석 대표의 당 윤리위원회 징계 논의를 3일 앞두고 혼란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사진은 이 대표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 이 대표는 공개 발언을 하지 않고 로키 행보를 이어갔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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