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9시33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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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9시33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의 식당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 21대와 소방대원 62명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식당 99㎡가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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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23일 오후 9시33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