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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물관은 우리 쌀과 농산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밥 먹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11회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출품작 접수는 내달 5월 9일부터 진행된다.
농업박물관은 도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2년 ‘제1회 쌀문화공모전’ 개최했다. 2017년 제6회 공모전부터는 ‘쌀’ 뿐 만 아니라 ‘농업문화’로 확장했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의 소중한 농업 문화와 쌀의 가치 널리 알리기’라는 주제로 총3개 부문으로 진행되는데, 그림부문은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뉜다. 동시부문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진부문은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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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작은 농업박물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5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되고, 각 분야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0월중 홈페이지에서 수상자를 발표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