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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박근혜 사저 방문… “지나간 과거, 미안한 마음 말씀드렸다”
입력
|
2022-04-1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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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오른쪽)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12일 대구 달성군 박 전 대통령 사저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권영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과 유영하 변호사가 배석한 가운데 50분가량 이어졌다. 윤 당선인은 박 전 대통령을 만난 뒤 기자들에게 “아무래도 지나간 과거가 있지 않나. 그래서 인간적인 안타까움과 미안한 마음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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