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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개별 콘텐츠에 대해 강한 호감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예요’ 기능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넷플릭스는 이용자의 시청 취향을 정교하게 파악하고, 이에 더욱 부합하는 작품을 추천하기 위해 ‘최고예요!’ 기능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지난 8일 공개된 넷플릭스 한국 영화 ‘야차’를 시청한 이후 ‘최고예요!’ 버튼을 누르면 설경구, 박해수, 양동근 등 동일 배우가 출연하거나 ‘야차’ 제작사인 상상필름에서 제작한 기타 콘텐츠를 추천받을 수 있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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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엄지 모양의 아이콘으로 구성된 해당 기능은 웹사이트, TV, 안드로이드 및 iOS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이용 가능하며, ‘좋아요’와 ‘맘에 안 들어요’ 버튼 옆에 표시된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