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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컷]살아남은 자들도 고통
입력
|
2022-04-11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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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북서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보로얀카 마을의 교회.
폭격으로 집을 잃은 주민들과 피난민들이 음식을 배급받고 있습니다.
전쟁의 참혹함 속에 살아남은 이들의 고통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체 피난민은 400만 명을 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러시아군은 피난민들 4000여 명이 밀집한 크라마토르스크 기차역을 미사일로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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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52의 무고한 생명이 희생당해 국제사회의 공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키이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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