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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과 소유가 지구촌 아이들을 위해 앞장선다.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이하 ‘더블유’)에서 백지영과 소유가 스페셜 MC로 출연, 지구촌 아이들을 응원하는 무대를 만들어 감동을 전했다.
특히, 소유는 어린 시절, 후원을 받은 아동에서 현재 고액 기부 후원자로 성장한 특별한 사연을 밝혀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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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부모님의 가게가 태풍 매미로 심각한 피해를 입어 기초 생활 수급자로 생활한 적 있을 만큼 힘겨운 시간을 보냈는데, 많은 이들의 나눔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고, 누군가의 나눔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고.
이로 인해 봉사활동을 이어오면서 ‘고액 기부자 모임’에 가입한 근황을 소개, 현장에 있던 MC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더블유는 31일 0시 10분에 MBC와 유튜브 채널 ‘굿네이버스 TV’에서 동시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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