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학원차에서 내리던 9살 초등학생, 문에 옷 끼어 참변
입력
|
2022-01-26 09:02:00
광고 로드중
학원 승합차에서 내리던 초등학생이 문에 옷이 끼이면서 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0분경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 인근 도로에서 A양(9)이 학원 차에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심폐소생술을 하며 A 양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광고 로드중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양이 학원 차에서 내리는 과정에 옷자락이 문에 끼여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지금 뜨는 뉴스
[사설]靑 3실장 유임, 수석급 개편… 2년 차부턴 진짜 성과 보여 줘야
BTS 콘서트 보고파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속보]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