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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년 전 멕시코 한인 노동자들의 흔적
입력
|
2022-01-0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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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한국이민사박물관 관계자들이 선박용 로프를 만드는 데 쓰였던 기계의 부속품들을 보존 처리하고 있다. 이 기계는 1905년 멕시코로 이민을 떠난 한인들이 현지 노동 현장에서 사용한 것으로 3월부터 전시될 예정이다.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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