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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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이 가게 앞에서 담배 피우지 말라고 하자 앙심을 품고 행패를 부린 10대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16일 대구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이 10대 청소년 2명을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촉법소년인 1명을 가정법원 소년부로 넘겼다.
이들은 지난 11월 10일 대구 동구의 한 중식당에서 주인을 밀치고 화분을 던지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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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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