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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쏜 ‘미사일’

입력 | 2021-12-10 03:00:00


유벤투스(이탈리아)의 모이스 킨(오른쪽)이 9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말뫼(스웨덴)와의 경기에서 전반 18분 선제 결승골을 넣고 있다. 1-0으로 이긴 유벤투스는 조 1위(5승 1패)로 16강에 진출했다. 이미 탈락이 확정됐던 말뫼(1무 5패)는 쓸쓸히 짐을 쌌다.


토리노=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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