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에너지가 운영하는 인천 LNG복합발전소 7∼9호기 모습. 포스코에너지는 광양 LNG터미널과 연계해 LNG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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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섭 대표이사
포스코에너지는 포스코그룹의 일원으로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고자 Business(비즈니스 파트너), Society(사회공동체), People(임직원)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모든 의사를 결정할 때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기준으로 삼아 일상생활에서 배려와 나눔 의식을 기반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포스코에너지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시민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에너지 전환’의 시대를 맞이해 광양 LNG터미널을 인수하고 인천 LNG복합발전소와 연계해 LNG 밸류체인 경쟁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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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포스코에너지는 지역사회와 미래세대에게 희망과 꿈을 전달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 숲 조성사업인 ‘에코드림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시작해 10년 이상 지속적인 실천으로 강원 삼척시 산불 피해지역 총면적의 14%(11만5000평·약 37만9500m²)를 복구할 계획이다. 지난해 4월에는 삼척시 일대 5000평(약 1만6500m²) 면적의 땅에 나무 5000그루를 심었다. 포스코에너지가 에코드림 숲 사업을 통해 심는 나무는 양봉 수종, 송이버섯 재배 수종이다. 이는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선택이다.
또 숲 조성 시 지역주민 일자리 연계도 진행하고 있다. 인천 서구에서는 서해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효과가 큰 느티나무와 사철나무를 심는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 에너지 빈곤에 노출돼 있는 저소득층의 노후된 가구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 구입비용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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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기자 jwpar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