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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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의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이 11월초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사전 방문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경기도 오산시 세교신도시 제일 앞자리, 지식산업센터 단지가 형성되고 있는 오산시 세교동 592-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은 지하 5층~지상 28층, 3개 동으로 구성되며, 총 546실 규모의 전용면적 69㎡, 79㎡, 84㎡로 이뤄진다.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명품 주거시설로 건립되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은 단지 내 풍부한 녹지면적과 수영장, 쿠킹스튜디오, 비즈니스센터 등 하이엔드 커뮤니티도 2,414㎡(약 730평) 매머드급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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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만 19세 이상이라면 전국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할 수 있다.
단지는 사이버 견본주택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가상현실(VR) 영상과 입지, 단지 배치, 특장점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주거형 오피스텔의 청약을 진행할 예정으로 ‘관심고객등록’을 하면 보다 자세한 일정 등을 받아볼 수 있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역 2번출구 일원에 위치해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