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 2021 본상을 수상한 파트라X생활지음의 접이식 의자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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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자 전문 기업 파트라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IDEA 2021(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뮤즈(MUSE) 갤러리 체어로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IDEA 디자인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시상식으로 독일의 iF 디자인어워드, 레드닷(reddot)어워드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파트라에 따르면 수상작 갤러리 체어 뮤즈는 파트라 R&D센터 의자연구소에서 직접 디자인하고 설계한 실내외 겸용 접이식 스툴로서 방습 처리를 한 고급 목재를 사용해 캠핑장, 정원 등 야외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의자를 완전한 ‘一’자로 접을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수상에 앞서 지난 2020년 디자인 체어 미카(MIKA)로, 2019년에는 프리미엄 중역의자 볼프(VOLF)와 바스툴 올라(OLLA) 두 제품으로 IDEA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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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