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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빛으로 물든 ‘감나무 가로수길’
입력
|
2021-10-1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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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의 명물인 감나무 가로수에 황금빛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영동 감나무 가로수는 군 전체 159㎞ 구간에 2만1706그루가 있다. 2000년 ‘전국 아름다운 거리 숲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영동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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