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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41세 초동안 미모…러블리 쇼트커트+보조개 미소까지

입력 | 2021-10-16 13:03:00

조여정 인스타그램

조여정 인스타그램

조여정 인스타그램

조여정 인스타그램


배우 조여정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조여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랑 밥만 먹어도 좋은 10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여정은 살짝 펌을 한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1981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조여정은 동안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 또 그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보조개 미소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조여정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