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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버려진 행락객의 양심
입력
|
2021-10-0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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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산책로에 쓰레기들이 널브러져 있다. 두류공원 관리소 관계자는 “식당 영업시간 제한 방침으로 야간에 공원으로 인파가 몰리는데 음식물을 그대로 두고 가는 행락객이 많다. 하루 평균 쓰레기 양이 0.5t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1t 이상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명민준 기자 mmj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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