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포스터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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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이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2만6108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8만1938명이다.
지난 1일 개봉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개봉 첫날에만 13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이후 계속해서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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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양조위 분)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시무 리우 분)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렸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