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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건물에서 분신을 시도한 5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8분경 한 해운사의 하청업체 대표인 A 씨(55)가 북창동의 한 사무실 건물에서 인화물질을 몸에 부은 뒤 분신 시도를 했다. 그는 1시간여만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한다.
경찰은 A 씨를 태우고 온 택시기사의 신고로 출동해 건물 3층에서 인화물질을 몸에 뿌린 A 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 씨는 몸에 불을 지르지 않은 상태였지만 인화물질이 눈에 들어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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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동아닷컴 기자 onewisdo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