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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이 쓴 ‘해양강국’

입력 | 2021-08-30 03:00:00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에서 해양수산 통합행정 출범 25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 전시회에서 관객들이 김영삼 전 대통령이 쓴 ‘해양강국’ 휘호를 보고 있다. 해양박물관은 1996년 해양수산부 출범 이후 주요 정책과 성과, 환경오염 등 바다와 관련된 사진·역사 자료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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