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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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14kg 빠졌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나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도 푹푹 찌네요. 이러다 찐만두 되겠어요. 당장 수영장에 뛰어들고 싶지만 현실은 집콕 육아 중”이라며 “신혼여행 때 사진인데 결혼 준비하느라 다이어트해서 지금보다 14키로 날씬했을 때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비키니를 입고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은 끈다. 하지만 나비는 현재 몸매는 다르다며 “출산하고 옷도 아직 다 안 잠기고, 붓기도 안 빠지고, 매일 잠도 못 자서 몸은 만신창이, 어깨도 너무 아프고 갑자기 울고 싶어요”라며 “맞는 옷이 없지만 그래도 괜찮아. 조이를 만났잖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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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