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직접 중개업에 진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14일 부동산 중개 플랫폼의 직접 중개업 진출이 영세 개업 공인중개사의 골목상권을 침해한다는 내용의 ‘대형 부동산 플랫폼 기업 골목상권 침탈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유순 대표는 성명서 발표 이후 곧바로 박용현 협회장과 통화를 통해 “2013년 이후 다방은 9년간 공인중개사와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왔으며, 직접 중개업 진출 의사가 없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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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