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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호소다 마모루’의 3년만의 신작 ‘벨’이 제74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프리미어 섹션’에서 첫 공개된다.
2006년 개봉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부터 ‘썸머워즈’, ‘늑대아이’로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은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첫 칸 입성작품이다.
‘벨’은 10대 소녀 ‘스즈’가 아버지와 함께 작은 산속 마을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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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벨’은 오는 15일 칸 영화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