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 스틸 컷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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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감독 이미영)가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열연을 담은 미공개 스틸 4종을 공개했다.
배급사 KTH는 16일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배우 김서형, 김현수, 최리, 김형서의 공포 시너지가 담긴 미공개 열연 스틸을 공개했다.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모교의 교감으로 부임한 은희(김서형)가 학교 내 문제아 하영(김현수)을 만나 오랜 시간 비밀처럼 감춰진 장소를 발견하게 되고 잃어버렸던 충격적인 기억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공개 스틸 4종은 학교 안 공포의 실체에 다가갈수록 느껴지는 스릴이 담겨있다. 스틸을 통해 오랫동안 감춰진 폐쇄된 장소가 발견되고, 극중 인문들을 덮친 기이한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을 느낄 수 있다. 미스터리한 비밀에 다가갈수록 고조되는 강력한 긴장감, 그리고 섬뜩한 공포와 맞선 인물들의 복잡한 표정이 몰입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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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오는 17일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