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검색서 적발…경찰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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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기장이 실탄을 소지한 채 여객기를 운항하려다가 적발됐다.
1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 기장 A씨는 9일 오후 3시10분께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향하는 여객기를 운항하기 전 보안 검색 중 가방에 실탄을 소지해 적발됐다.
검색요원은 A씨를 김포공항경찰대에 신고했다. 항공기 내에서는 총기, 총기부품, 실탄 등 총기류 소지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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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를 상대로 실탄 소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