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조종사들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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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용 공군 참모총장이 성추행 피해 여군 중사 사망 사건에 책임지고 사퇴한 날, 공군 조종사 12명이 술을 마시다 적발됐다.
공군은 8일 “지난 4일 저녁 경남 사천 제3훈련비행단 소속 학생조종사 12명이 단독비행을 무사히 마친 것을 자축하기 위해 저녁식사를 겸해 허가되지 않은 모임 및 음주(총 7병)를 하던 중 부대 통제관에게 적발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공군은 “3훈비 감찰안전실은 적발된 학생조종사들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과 학생조종사 생활예규 위반으로 처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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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