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전문가를 연결해주는 ‘하자노’가 6일 출범했다.
하자노에 따르면 건축 관련 하자 보수부터 가전제품·레저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하자 보수 서비스와 생활형 콘텐츠를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하자노 쇼핑을 통해 하자보수 관련 제품·공구를 구매할 수 있고, 렌털도 가능하다. 또 하자 보수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 해소를 위해 모든 전문가에 대한 사전 검증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권성원 HJN 마케팅컨텐츠 대표는 “하자노는 일반인도 취미이자 특기인 재능을 기부해 하자·수리가 필요한 소비자를 도와주고 금전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목표”라며 “실버 전문가 등 유휴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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