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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청약이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1순위 청약 결과 57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209건(해당∙기타지역)의 청약이 몰려 평균 1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84㎡A 타입이 46.5대 1로 최고 경쟁률, 105㎡ 타입이 43.2대 1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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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본보기집 방문 예약이 예약 첫날 전 타임 마감됐고, 사이버 모델하우스 접속 건수도 3일만에 20만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오래도록 분양을 기다려온 고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서울, 수도권 등에서 약 18만여 가구의 아파트와 지역 랜드마크를 통해 입증한 한양수자인을 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현장에서 브랜드가치를 인정 받은 만큼, 고객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는 아파트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