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판매 2000개 4시간 만에 매진 업계 최초 라이브방송 판매 추진 오는 17일부터 비대면 플로깅 진행 패키지 구매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지난달 29일 온라인으로 사전 판매한 플로깅 한정판 패키지 2000개가 판매 시작 4시간 만에 전량 매진되면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추가 판매를 결정했다고 한다.
추가 판매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라이브커머스 방식으로 진행한다. 네이버쇼핑 라이브에서 1시간 동안 판매된다. 쇼호스트 최세영과 코미디언 문천식이 공동으로 방송을 진행한다.
광고 로드중
패키지 판매 수익금은 볼보자동차 이름으로 전액 환경재단에 기부한다.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회복을 위한 정화 캠페인 등에 기부금이 사용될 예정이다.
‘헤이 플로깅’은 지난 2019년 볼보코리아가 국내에 선보인 친환경 러닝 캠페인이다. 달리기를 즐기면서 쓰레기를 줍는 방식이다. 작은 실천을 통해 안전한 지구 만들기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언택트 방식으로 캠페인이 진행된다.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패키지를 구매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절차를 준수한 플로깅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볼보플로깅, #언택트헤이플로깅, #플로깅)와 함께 개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참가 신청이 된다.
지난해 진행된 언택트 헤이 플로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