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든 문자든 다 좋아…가까운 분들부터 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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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일 4·7 재보궐선거와 관련, “선거가 긴박하다”면서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전화 선거운동 참여를 권유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전화기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린 뒤 “대면 접촉이 제한되는, 흐린 주말. 저도 전화로 공조직을 독려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부지런하고 겸손하며 간절해야 한다”면서 “전화로든, 문자로든 가까운 분들께부터 호소드리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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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