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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용청 앞 마스크들의 외침 “부당해고 억울”

입력 | 2021-03-11 03:00:00


10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입구에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회원들이 전시한 마스크들이 걸려 있다. ‘비정규직 살고 싶다’ ‘부당해고 억울하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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