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 서울 중구 숭인동 동묘벼룩시장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 News1
광고 로드중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355명이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29명(해외유입 706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338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92명, 경기 156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에서만 262명이 나왔다.
광고 로드중
해외유입은 검역단계에서 5명, 지역사회에서 12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9명, 외국인 8명이다. 유입국가는 아시아(중국 외) 11명, 아메리카 3명, 아프리카 2명, 유럽 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73명으로 총 8만 1070명(90.05%)이 격리해제 됐다. 현재 7354명이 격리 중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31명이다.
사망자는 2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1605명(치명률 1.78%)이다.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jhjinh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