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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입력
|
2021-02-27 03:00:00
본보는 1월 20일 “北눈치보다 귀순자 수색때 준비한 드론 못띄운 軍”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지난해 11월 드론을 운용하지 않은 이유는 당시 기상 상황에 따른 것으로 북한 반응과는 무관하며, 2018년 군사 합의 이후에도 드론을 비행금지구역에서 운용한 바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단독]北눈치보다 귀순자 수색때 준비한 드론 못띄운 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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