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후각상실 등 증상에 입원
ESPN 등 해외 매체들은 22일 표도르가 코로나19가 악화되면서 폐렴 진단을 받아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의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보도했다. 체온이 오르고 후각이 사라지는 등의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면서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입원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표도르는 입원 사실이 알려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건강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모두에게 고맙다. 현재 몸 상태는 좋고 회복 중이다. 신경을 써준 의료진에게 감사하다”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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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