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 정기회에 참석하며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라는 책을 가방에서 꺼내고 있다. 2020.12.9/뉴스1 © News1
광고 로드중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란 제목의 책을 꺼내 든 모습이 취재진에 포착됐다.
해당 도서는 검사 출신의 이연주 변호사가 쓴 것으로 전관예우, 스폰서 문화 등 검찰 조직의 이면을 담고 있다.
다수의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본회의장에서 책을 꺼내 읽기까지 한 추 장관의 행동은 검찰개혁의 당위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려는 의도적 메시지로 풀이된다.
광고 로드중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