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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 용돈 모아 따뜻한 기부

입력 | 2020-12-09 03:00:00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도심형 숲유치원 ‘꿈땅자연학교’ 원생들이 올해 어린이날 우유팩으로 만들었던 저금통에 모아온 돈을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앞 자선냄비에 기부하고 있다. 꿈땅자연학교 원생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4년째 이 자선냄비에 기부해왔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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