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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는 22일 ‘제1회 김치의 날’을 앞두고 기념식에 참석해 “김치의 수출 성장에 힘입어 채소 농가의 소득 안정과 고용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1회 김치의 날’을 맞아 ‘한국인의 힘, 세계인의 맛!’을 슬로건으로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김 여사를 비롯해 농식품부 김현수 장관, 대한민국김치협회장, 소비자·농업인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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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한류의 확산과 함께 김치의 매력을 경험한 세계인들이 김치의 전파자가 되고 있다”며 “김치 종주국의 자긍심으로 1000년을 이어온 위대한 맛의 유산을 이어나가자”고 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