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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왜?[바람개비]
입력
|
2020-11-11 03:00:00
일본 제품 불매운동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는 칼럼으로 우리의 공분을 샀던 마이니치신문의 사와다 가쓰미 기자가 갈등의 골이 깊은 한일 관계를 분석했다. 서울 특파원으로 10년 가까이 지낸 ‘한국통’인 기자는 상호 이해의 부족을 문제의 핵심으로 꼽았다. 일본만큼 성장한 한국을 인정하지 못하는 일본과 과거의 기억으로만 일본을 판단하려는 한국이 원인이라는 것이다. 서로에 대한 정보의 업데이트가 필요한 때다.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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