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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한샘몰’에서 한국가구산업협회 회원사의 첫 입점 판매를 시작하며 중소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가구산업협회는 가구산업의 발전과 업계의 동반성장을 위해 설립된 기구로 가구·인테리어 관련 제조, 유통사 등 전국에 100여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다.
한샘은 첫 번째 입점 업체 ‘모벨카펜터’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회원사 입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벨카펜터는 국내 중소 디자인 가구업체로 한샘몰에서 트렌디한 디자인의 소파와 테이블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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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몰에는 자사 브랜드 제품뿐 아니라 가구, 가전, 조명, 생활용품 등 500여개의 소상공인 업체들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샘은 이런 입점 소상공인 업체를 2023년까지 1000개이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샘 관계자는 “한국가구산업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공동개발브랜드 운영을 하고 소상공인들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며 “한샘에서도 소상공인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과 우수한 품질의 상품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