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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2시 38분쯤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의 4층짜리 요양원 건물 3층에서 A씨(80대)가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A씨가 3층 창문에 매달려 있자 매트리스를 펼쳐 그를 구조했지만, 병원 이송 도중 숨졌다.
치매를 앓고 있는 A씨는 환기를 위해 열어둔 창문 틈 사이로 빠져나와 건물에 매달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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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요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중이다.
(강화=뉴스1)